장성희, 아메리카노 들고 미모 과시 "순간이동 하고 싶다"

입력 2015-07-28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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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희 인스타그램)
모델 출신 배우 줄리엔강과 열애설이 불거진 모델 장성희의 외모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장성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일하고 왔지! 아메리카노의 힘을 받아서 끝까지 파이팅했음. 빨리 집에 순간이동해서 가고 싶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희는 커피를 든 채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시원시원하게 큰 이목구비와 또렷한 인상과 밝은 미소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된다.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과 장성희의 사진에 네티즌은 "줄리엔강 장성희 예쁘다", "줄리엔강 장성희, 남다른 미모", "줄리엔강 장성희, 훈훈한 모습 좋다", "줄리엔강 장성희, 빛나는 미모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28일 불거진 장성희-줄리엔강 열애설에 대해 줄리엔강 측은 "장성희는 모임에서 알게된 것 뿐 알고 지내는 동생으로 결코 연인 사이가 아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보도 역시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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