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옥수수 수확의 달인, 스피드+정확성 '눈길'…"마치 로봇같아?"

입력 2015-07-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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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생활의 달인'

'생활의 달인' 옥수수 수확의 달인이 옥수수 수확의 비법을 전수한다.

2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낫 하나면 괴산 최고의 실력을 자랑한다는 옥수수 수확의 달인 김형원(57·경력 25년) 달인이 출연한다.

제철을 맞아 한껏 알알이 부푼 옥수수 수확을 위해 오늘도 분주하게 손을 움직이는 사람들, 그 사이에서 달인의 손놀림은 단연 눈에 띈다.

충남 괴산의 한 마을, 드넓게 펼쳐진 옥수수 밭에서 '생활의 달인' 옥수수 수확의 달인 김형원씨는 눈을 의심할 만큼 빠른 스피드는 기본, 가장 적당한 길이로 옥수수를 베는 정확성까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생활의 달인' 옥수수 수확의 달인 김형원씨는 "자루 크기에 맞게 옥수수를 잘라내는 것이 관건"이라며 "작업 중 길게 잘린 옥수수는 순간적으로 한번 더 낫을 이용해 잘라 길이를 맞춘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정확하고 빠른 손놀림으로 잘라낸 옥수수는 그 맛도 다르다는데 '생활의 달인' 옥수수 수확의 달인의 비법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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