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국민소득 4만달러' 2023년에야 가능할 듯

입력 2015-07-27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올해 3만 달러 달성은 커녕 6년 만에 감소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G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1인당 GDP는 작년(2만8100달러)에 비해 줄어들 2만7600달러로 예상됐습니다. 올해 실질 경제성장률 2.6%와 원·달러 평균 환율 1109원, GDP디플레이터 증가율 1.5% 등을 가정한 것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5,000
    • -0.67%
    • 이더리움
    • 3,451,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0.3%
    • 리플
    • 1,945
    • -2.75%
    • 솔라나
    • 140,200
    • +4.08%
    • 에이다
    • 291
    • -0.68%
    • 트론
    • 463
    • -1.7%
    • 스텔라루멘
    • 254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0.91%
    • 체인링크
    • 16,080
    • +1.77%
    • 샌드박스
    • 48.07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