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생활건강, 2분기 호실적에 ↑

입력 2015-07-27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LG생활건강이 강세다.

27일 오전 9시16분 현재 LG생활건강은 전 거래일보다 8만1000원(10.81%)오른 8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금요일(24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168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8.4% 늘었고 매출액은 1조3110억원으로 14.8%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은 2분기에 연결 기준 매출액 1조3110억원, 영업이익 1680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4.8%, 38.4% 성장했다”며 “메르스 우려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 3개 사업부 모두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특히 화장품 영업이익이 50.9% 성장했다”며 “Whoo, 숨, 빌리프 등의 고성장으로 프레스티지 부문 매출액이 68%가량 늘었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정체돼 있던 생활용품, 음료 부문의 턴어라운드가 나타나는 중”이라며 “탄산수와 코코넛 음료 ‘지코’ 등의 성장과 원가 절감 노력 등에서 ‘매수’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8,000
    • -0.21%
    • 이더리움
    • 2,973,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14%
    • 리플
    • 2,015
    • -0.3%
    • 솔라나
    • 124,900
    • -0.4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7.58%
    • 체인링크
    • 13,020
    • -0.6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