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주와 상품가격 민감주에 주목. 저렴한 매입자금 활용 기회-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7-27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출주와 상품가격 민감주에 주목. 저렴한 매입자금 활용 기회!-업계 최저 연3.1%

안정적인 투자 자금을 위해 씽크풀 주식매입자금대출은 업계 최저 수준인 연3.1% 금리로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까지 이용할 수 있는 주식매입자금을 대출해 주는 서비스이다.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에게도 보유주식 매도 없이 상환이 가능한 대환상품으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씽크풀] 07월 27일 종목검색 랭킹 50

마크로젠,기아차,중국원양자원,현대모비스,일양약품,현대중공업,미래산업,삼성에스디에스,LG전자,슈넬생명과학,OCI,셀트리온,산성앨엔에스,국제약품,내츄럴엔도텍,한미사이언스,제이콘텐트리,에넥스,차바이오텍,바이로메드,하츠,SK텔레콤,메디톡스,액토즈소프트,보령메디앙스,SK이노베이션,케이디건설,현대위아,NAVER,현대글로비스,대한항공,롯데케미칼,아모레퍼시픽,리홈쿠첸,엔씨소프트,KG이니시스,유진기업,POSCO,다우기술,삼성SDI,컴쿠스,한국전력,CMG제약,메디포스트,호텔신라,삼립식품,한화케미칼,현대제철,와이지엔터테인먼트,LG생활건강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김종섭, 김민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4]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4]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2.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9]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너무 빠르다" "지금도 늦어"… 'ESG 공시' 의무화 동상이몽
  • 헌혈이 '두쫀쿠'와 '성심당'으로 돌아왔다
  • 광물이 무기가 된 시대⋯각국 ‘탈중국’ 총력전 [공급망 생존게임]
  • 단독 쿼드운용, 한국단자에 회계장부·의사록 열람 요구…내부거래 겨냥 주주서한
  • 겨울방학 학부모 최대고민은 "삼시 세끼 밥 준비" [데이터클립]
  • 중국판 ‘빅쇼트’…금으로 4조원 번 억만장자, 이번엔 ‘은 폭락’ 베팅
  • '로봇·바이오' 기업들, 주가 급등에 유상증자 카드 '만지작'
  • 오늘의 상승종목

  • 02.0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