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나측 "홍보 의도 없었다... 당황스럽다"

입력 2015-07-22 1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주나 SNS 캡처
김주나 측이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과 관련 홍보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다.

김주나 측은 22일 언론을 통해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게) 갑작스럽게 알려져 당황스럽다”며 "김주나는 아직 정식 데뷔도 하지 않았다.홍보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김주나는 현재 연습생 신분이며 내년 초 솔로가수 정식 데뷔도 아직 확정된 것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주나는 최근 드라마 ‘상류사회’ OST에 참여했다.

김수현 측도 이날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이 맞다”며 “김수현과 김주나는 따로 왕래가 있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22,000
    • +0.42%
    • 이더리움
    • 3,440,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
    • 리플
    • 2,256
    • +0.27%
    • 솔라나
    • 139,000
    • +0.72%
    • 에이다
    • 430
    • +2.87%
    • 트론
    • 449
    • +2.75%
    • 스텔라루멘
    • 260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0%
    • 체인링크
    • 14,550
    • +1.25%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