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동영상 편집 앱 '키네마스터', 400만 누적 다운로드 돌파해

입력 2015-07-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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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0 베타테스트 진행 중, 8월 중 정식 업데이트 예정

멀티미디어 SW전문기업 넥스트리밍(대표이사 임일택)이 개발한 안드로이드용 프리미엄 동영상 편집 전문 앱인 키네마스터(KineMaster)가 21일 기준 누적 다운로드 4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에 누적 기준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후 약 2달만에 4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선 것이다.

동영상 편집 앱 키네마스터는 다양한 동영상 편집 기능 구현을 위해 주로 하이엔드 단말기 위주로 지원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세계적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어 그 우수성을 입증받고 있다.

이와 같은 인기에 힘입어 키네마스터는 구글플레이에서 ‘인기개발자(Top Developer)’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인기개발자(Top Developer) 배지는 안드로이드에서 혁신적이고 우수한 앱으로 검증받은 개발자에게 공식적으로 부여하는 것으로 구글플레이에서 약 400여개 개발자가 이 배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키네마스터 개발사인 넥스트리밍 임일택 대표는 "구글플레이 인기개발자 선정으로 사용자로부터 뿐만이 아니라 우수한 앱 퍼블리셔로서 인정을 받은 만큼 앞으로 더욱 우수하고 믿을 수 있는 앱을 개발하여 서비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현재 3.0 정식 버전 출시에 앞서 베타테스트 이벤트를 진행 중인 키네마스터는 새로운 화면 디자인과 레이어 등의 다양한 편집 기능이 추가되어 베타테스터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정식 버전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키네마스터는 베타테스트 이벤트를 마무리하는 대로 8월 중 구글플레이를 통해 3.0 정식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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