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스, 51억 규모 경찰청 ‘노후 휴대용무전기 교체 사업’ 계약 체결

입력 2015-07-22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노스는 서울지방조달청과 약 51억원 규모의 ‘노후 휴대용무전기 교체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전국 경찰관서에서 운영 중인 무전기 중 내용연수가 10년 이상 경과된 노후 무전기를 신형으로 교체해 원활한 무선소통체제를 구축하는 목적이다.

리노스는 오는 11월까지 주요 경찰청 및 경찰청 산하기관과 고속도로순찰대의 휴대용 무전기를 교체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리노스는 지난 2002년부터 5대 광역시 지방경찰청 및 전국 고속도로망의 무선통신솔루션을 구축, 유지보수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경찰의 긴급상황 대응력 강화 및 민생치안 확보에 기여해 왔다.

정영훈 ICT사업 본부장은 “지난 8일 계약 체결한 17억 규모 경찰청 무전망 보강사업에 이어 이번 사업 또한 국민 생명과 안전이 직결된 긴급한 사안인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사업완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노스는 2005년부터 2007년까지 통합지휘무선통신망(현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시범사업과 확장 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국민안전처의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사업 재개에 따라 참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4: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50,000
    • -1.59%
    • 이더리움
    • 3,349,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78%
    • 리플
    • 2,038
    • -1.64%
    • 솔라나
    • 123,400
    • -2.06%
    • 에이다
    • 366
    • -1.35%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03%
    • 체인링크
    • 13,540
    • -2.66%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