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콜마비앤에이치, 미공개정보 이용혐의 적발 소식에 약세

입력 2015-07-2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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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가 급락하고 있다. 콜마비앤에이치의 임직원들이 미공개정보를 이용해시세차익을 거둔 혐의가 적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진데 따른 것이다.

22일 오전 9시 1분 현재 콜마비앤에이치는 전일 대비 5.95% 내린 1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은 최근 콜마비앤에이치 임직원의 불공정거래 혐의를 확인하고 서울남부지검에 패스트트랙 방식으로 수사를 의뢰했다.

콜마비앤에이치와 미래에셋제2호스팩의 합병사실을 미리 알고 있던 콜마비앤에이치 임직원 수십명이 미래에셋제2호스팩을 매입, 100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올린 것으로 확인된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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