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찾아오자 오영실 기겁하며 '쿵'...김혜리, 김정현과 마주칠까

입력 2015-07-22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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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출처=SBS 방송 캡처)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가 오영실을 데리고 오기 위해 한지안의 아파트를 찾는다.

22일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제작진은 경숙(김혜리)이 염순을 데려오려는 모습이 그려진 23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에서 경숙은 집에 오기 싫어하는 염순을 데리고 오기 위해 을희(한지안)의 집을 직접 찾아간다. 염순은 당황한 나머지 뒤로 넘어지더니 일어서지도 못한 채 그 자세로 도망간다.

이 아파트에는 성태가 살고 있다.

한편 경민(이선호) 현재 인원의 40%를 해고해야 한다는 성태(김정현)의 말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고민한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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