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화정' 광해군 폐위한 김재원, 반정 성공하자마자 김민서에 반해...김민서 예상한 표정

입력 2015-07-2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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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 월화드라마 화정 인조 김재원, 광해군 폐위

▲월화드라마 '화정'(출처=MBC 방송 캡처)

월화드라마 '화정' 김재원이 김민서의 미모에 첫눈에 반했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 (김이영 극본, 김상호-최정규 연출) 30회에서는 능양군(김재원)이 인조반정을 통해 광해군(차승원)을 폐위하고 왕 위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자점(조민기)는 능양군을 "전하"라 부르며 그를 흡족하게 했다.

이어 김자점은 이번 반정에 큰 공을 세운 사람이라며 여정(김민서)을 데려와 능양군에게 소개했다.

능양군은 빼어난 미모의 여정을 매우 흡족한 얼굴로 살펴본 뒤 "공을 세우지 않았어도 마음에 들었을 아이로구나"라고 말했다.

여정은 능양군의 반응을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는 듯한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월화드라마 화정 인조 김재원, 광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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