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최민식-박성웅 사이에서 ‘쭈구리’ 된 사연… “살려는 드릴께”

입력 2015-07-21 1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민식(왼쪽), 타블로, 박성웅(사진=타블로 인스타그램)

타블로가 자신의 레이블 ‘하이그라운드’에 밴드 혁오를 영입한 가운데 그의 셀카가 이목을 끈다.

타블로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형님들과…” 라는 글과 #전설과전설사이 #민식선배님 #성웅선배님 #암살시사회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타블로는 좌 최민식, 우박성웅 사이에 앉아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타블로의 겁먹은 듯한 얼굴과 박성웅의 해맑은 미소가 마치 영화 속 “살려는 드릴께”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해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한편, 타블로는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를 소개하기 위해 하이그라운드를 설립, 첫 번째 주자로 혁오를 영입함으로써 본격적으로 레이블의 출발을 알렸다.

타블로 사신을 본 네티즌은 “타블로, 와 진짜 쭈글쭈글”, “타블로, 도망가!”, “타블로, 진짜 다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14,000
    • +0.31%
    • 이더리움
    • 3,438,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3%
    • 리플
    • 2,122
    • +0.43%
    • 솔라나
    • 127,200
    • +0%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5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1.09%
    • 체인링크
    • 13,910
    • +1.16%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