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태연과 '애증관계' 인증?… "감정 기복 심하지만 소중해"

입력 2015-07-20 1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스타일 방송캡처)

가수 김희철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에 대해 "감정 기복이 심하다"고 평가하면서도 "물에 빠지면 목숨을 구할만큼 소중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희철은 4월 전파를 탄 Mnet '4가지쇼'에서 소녀시대 대기실을 깜짝 방문했다.

김희철은 태연과의 관계에 대해 "제가 굉장히 사랑하는 동생이다. 물에 빠지면 목숨까지 걸고 구할 수 있는 그런 동생"이라고 소개했다.

그의 말을 들은 태연은 김희철을 4글자로 표현해보라는 말에 "완전 미친"이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앞서 김희철은 과거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THE 태티서'에 출연해 태연의 성격에 대한 지적은 한 바 있다. 당시 김희철은 "(태연은) 성격 기복이 정말 xx맞다"고 폭로해 큰 웃음을 줬다. 그는 이어 자신도 성격 기복이 심하다며 "서로의 성을 따 김기복 남매로 불린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73,000
    • +3.07%
    • 이더리움
    • 3,283,000
    • +4.89%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07%
    • 리플
    • 2,013
    • +2.65%
    • 솔라나
    • 123,600
    • +4.13%
    • 에이다
    • 377
    • +3.29%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2.02%
    • 체인링크
    • 13,420
    • +2.99%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