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넛, ‘빨간 속옷’ 인증샷… 진짜 빨간 속옷 마니아?

입력 2015-07-2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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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사진=블랙넛SNS)

블랙넛의 선정적인 퍼포먼스에 Mnet ‘쇼미더머니4’ 프로듀서들이 녹화 중단을 선언했다.

이 가운데 블랙넛이 빨간 속옷 인증샷이 재조명 되고 있다.

블랙넛은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리 먼저 씻는 중 ^//^ #대구공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블랙넛이 지방 공연 행사 중 숙소 모텔에서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블랙넛은 빨간 속옷을 입고 야릇한 포즈로 샤워실에 간 기리보이를 기다리고 있다. 특히, 쇼미더머니4를 통해 이슈가 된 빨간 속옷이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앞서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블랙넛이 개성넘치는 랩과 하의를 벗어 빨간 속옷을 드러내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20일 한 매체는 “지난 11일 ‘쇼미더머니4’ 녹화에서 래퍼 블랙넛의 선정적인 랩 퍼포먼스에 타블로-지누션, 산이-버벌진트, 박재범-로꼬, 지코-팔로알토 등 심사를 맡은 프로듀서들이 문제 제기를 했고, 녹화가 수시간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블랙넛 소식에 네티즌은 “블랙넛, 빨간 속옷이 좋더냐”, “블랙넛, 빨간 속옷까지만 하지”, “블랙넛, 선정적 랩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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