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무어, 5억 들여 전신성형…이유는 ‘어린 남친 때문?’

입력 2015-07-20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데미무어(사진=데미무어 SNS)

데미무어의 자택 수영장에서 남성 사체가 발견된 가운데 과거 그의 전신성형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미국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가 과거 5억원을 들여 전신성형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데미무어는 16살의 연하남 애쉬튼커쳐의 주변에 젊고 탄력이 넘치는 여배우들에게 지지 않으려 5억원이 넘는 돈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데미무어는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하고 섹시한 몸매를 갖게 됐다.

한편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시 경찰국(LAPD)에 따르면 이 21세 남성은 이날 오전 데미 무어의 베벌리 힐스 자택 뒷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숨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데미무어 소식에 네티즌은 “데미무어, 애쉬튼커쳐가 대단하네!”, “데미무어 불안했나보다”, “데미무어, 자택 일은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65,000
    • +0.47%
    • 이더리움
    • 3,610,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47,000
    • -0.4%
    • 리플
    • 1,966
    • +2.5%
    • 솔라나
    • 152,900
    • +0.79%
    • 에이다
    • 311
    • +2.64%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74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6%
    • 체인링크
    • 17,140
    • +2.76%
    • 샌드박스
    • 52.18
    • +2.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