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수급주 ‘슈넬생명과학’ 또 다시 상한가

입력 2015-07-20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보투자자 김진영(46세)씨는 아마도 2015년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주식투자 경력 1년차 초보투자자인 김진영씨는 혼자서 매매하다 테마주를 잘 못 건드려 원금의 절반을 날렸는데, 주식마루 VVIP클럽에서 <슈넬생명과학>을 추천 받아 단 2달 만에 원금을 회복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처음엔 그냥 지켜보았는데 거의 성공률이 90%이상인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씩 문자 주는 대로 따라 사봤는데, ‘대림B&Co’이 일주일 만에 40% 수익이 나더라고요! 정말 이거다 싶었어요! 어젠 ‘우리종금’이 추천하기 무섭게 급등이 나오는거에요. 어디 가도 이만한 주식멘토는 없을 거에요.” – VVIP 클럽 김진영 회원 –

▶ 6월/7월 계좌수익률 합계 260%! 깜짝 놀랄 VVIP클럽 수익률!

▶'VVIP 클럽'의 슈넬생명과학 후속 상한가 대기 종목 공개! [무료 받기]

이 뿐만이 아니다. 최근 VVIP클럽에선 상한가 터진 슈넬생명과학을 비롯해 선창산업, 이건산업, 대림B&Co, 무림SP, 쌍용양회, 우리종금 등 다수의 종목들에서 수십%의 높은 수익을 내고 있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수십 개가 더 되는 급등주들을 단 하나도 잡지 못하고 매번 손실이 났다고 하는 투자자들이 있다는 것이다.”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매번 오르지 않는 종목에 물려서 어쩔 수 없이 시간을 버리고 마음고생까지 하고 있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고 VVIP클럽 전문가는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 340%↑ 터진 <슈넬생명과학>을 능가할 초 급등주로 투자자들을 구원한다!

▶ 'VVIP 클럽'의 340%↑ 슈넬생명과학 후속주! [무료 받기]

이에 VVIP클럽 전문가는 “VVIP클럽을 믿고 투자한다면 그 동안 많은 투자자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기대 이상의 수익차익금을 챙길 수 있을 것이다.”며 “극히 비밀리에 정보를 입수하여 제공되는 종목이니만큼 짧은 시간만 공개할 예정으로, 혹시나 하는 불안한 마음이 있다면 잠시 밀어두고 작은 물량이라도 일단 매수해 보기를 보고 확실하다는 마음이 들었을 때 추가로 분할 매수해도 좋다”고 급등주 추천을 예고했다.

▶ 문자메시지를 통한 급등주/테마주/재료주 추천 및 리딩!

[ 문의전화 1661-5339 ]

[ ‘VVIP 클럽’ 관심종목]

삼영화학, 이지바이오, SBI인베스트먼트, 쌍용정보통신, 수산중공업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 달 만에 또 뒤집힌 세제…정책 신뢰 흔들고 시장 혼란 가중
  • 단독 HD현대중공업 노사 임단협 교섭 결렬…노조, 2일부터 부분파업
  • 9월 유류할증료, 얼마나 뛰나 봤더니… [그래픽]
  • 반도체 호황에 내년 821조 '슈퍼예산'…성장페달 더 밟는다
  • 단독 하이트진로, '기린' 생맥주 공급가 11% 인상…외식 술값 부담 커지나
  • 단독 대미투자 확대 속 한국 전문직 전용 ‘E-4 비자’ 입법전…美로펌과 하반기 자문 계약
  • 8월 수출, 3개월 연속 900억달러 돌파…반도체 209% 폭증이 견인
  • 김용범 퇴진에 ‘경제라인’ 재편 불가피…민생·통상·성장전략 이끌 새 책사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9.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64,000
    • -1.62%
    • 이더리움
    • 3,352,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342,300
    • +0.53%
    • 리플
    • 1,884
    • -1.36%
    • 솔라나
    • 138,600
    • -3.14%
    • 에이다
    • 272
    • -0.73%
    • 트론
    • 448
    • -2.4%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0.05%
    • 체인링크
    • 15,570
    • -1.02%
    • 샌드박스
    • 49.9
    • +0.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