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은동아' 라일 부탁하는 주진모, 김사랑은 편지 보여 오열...주진모 떠나나

입력 2015-07-1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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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동아

▲'사랑하는 은동아' (출처=JTBC 방송 캡처)

'사랑하는 은동아'가 종영만을 남겨운 가운데 주진모 김사랑이 사랑을 이룰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 JTBC '사랑하는 은동아' 제작진은 지은호(주진모)가 주변을 정리하는 듯한 모습이 담긴 마지막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에서 정은(김사랑)은 은호를 향해 "왜 그래 어디 떠나는 사람처럼"이라고 말한다. 은호는 과거 정은이 준 편지를 꺼내보고, 재호(김태훈)를 향해 라일이를 부탁한다.

은호는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고 이후 이어진 장면에서 정은은 편지를 읽으며 오열한다.

과연 은호가 정은을 떠나고, 정은과 라일이 재호의 곁으로 가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랑하는 은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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