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청춘' 양금석, 알고보니 가수 출신? '김완선 뺨치는 외모'

입력 2015-07-1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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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방송 캡처)
'양금석 과거 1집 가수'

'불타는 청춘' 양금석이 가수 김도균에게 거침없는 애정표현으로 눈길을 끌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도균이 새 여자멤버를 맞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러나 김도균은 옛 여자친구인 양금석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새 여자친구를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안 된 듯 보였다. 그런 생각도 잠시. 갑자기 양금석이 김도균 앞에 나타났고, 김도균은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김도균은 "어떻게 왔냐"라고 물었고, 이에 양금석은 "여기 식구들 보고 싶어서 왔다. 피곤한데 도균 씨 보러 온 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금석은 과거 방송에서 1집을 내고 가수활동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2011년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해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양금석은 1997년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에 출연할 당시 밤무대 가수 '패티 정' 역을 맡으면서 특출난 노래실력을 뽐냈고, 이것이 계기가 돼 앨범제작까지 이어진 것. 공개된 사진에서 양금석은 김완선 뺨치는 섹시한 외모에 세련된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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