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K리그 올스타전′ 중계로 ′오늘부터 사랑해′·′VJ특공대′ 결방…정대세 이동국 차두리 등 출격

입력 2015-07-1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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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K리그 올스타전′ 중계로 ′오늘부터 사랑해′·′VJ특공대′ 결방…정대세 차두리 등 출격

(사진제공=에이스토리 )

K리그 올스타전 중계로 ′오늘부터 사랑해′와 ′VJ특공대′가 결방된다.

17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50분과 8시30분에 각각 방송 예정이던 ′오늘부터 사랑해′와 ′VJ특공대′가 결방한다. 해당 시간대에는 ′2015 K리그 올스타전′이 방영될 예정이다.

′2015 K리그 올스타전′은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전파를 탄다. 경기도 안산시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5 K리그 올스타전′은 팀 최강희와 팀 슈틸리케, 두 팀으로 나뉘어 대결한다.

팀 최강희에는 차두리, 이동국 등이 팀 슈틸리케에는 정대세, 임창우 등이 속해 있다.

K리그 올스타전 중계가 끝난 뒤에는 9시 15분 방송 예정인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후계자'와 10시 35분 방송되는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정상적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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