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중공업, 1조원 규모 손실 전망에 급락

입력 2015-07-17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중공업이 해양플랜트 부문에서 1조원대 손실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17일 오전 9시16분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일 대비 12.69%(2050원) 하락한 1만4500원으로 거래중이다.

정부 관계자는 삼성중공업이 프로젝트 지연 등으로 2분기 1조원대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3년 수주한 30억 달러(약 3조4410억원) 규모의 나이지리아 에지나 부유식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FPSO) 프로젝트의 공사가 지연돼 큰 손실이 예상되고, 지난 2012년 27억달러(약 3조1000억원)에 수주한 호주 이치스 해양가스설비(CPF)도 설계 변경으로 큰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6] 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2026.04.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09,000
    • +2.8%
    • 이더리움
    • 3,354,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636,500
    • +1.03%
    • 리플
    • 2,001
    • +0.96%
    • 솔라나
    • 124,600
    • +1.71%
    • 에이다
    • 357
    • +0.28%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0.31%
    • 체인링크
    • 13,350
    • +2.38%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