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가면' 수애vs연정훈, '납량 특집'이 따로 없는 신경전…16회 예고

입력 2015-07-16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골든썸픽처스)

'가면'의 배우 수애와 연정훈이 '납량 특집' 못지않은 냉랭한 기운을 내뿜었다.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에서 각각 변지숙과 민석훈 역을 맡아 대립하고 있는 수애, 연정훈의 촬영장 스틸컷이 16일 공개됐다.

그 동안 석훈의 계략에 끌려가던 지숙은 이제 서은하로서의 삶을 살겠다고 선언하고 석훈과 극심한 대립을 빚고 있는 상황이다.

'가면'이 후반부로 치달으면서 두 사람의 감정 싸움 역시 최고조에 달할 예정이다. 두 사람이 함께 하는 촬영 현장에서는 서슬 퍼런 감정 연기를 쏟아내는 수애와 연정훈의 연기에 스태프마저 숨죽이고 있다.

'컷' 소리와 함께 긴장을 풀며 서로를 격려하는 두 사람은 촬영 시작 전 대본을 손에 잡으면 표정부터 바뀐다. 조금이라도 감정선이 흩틀어지면 안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말투와 눈빛, 몸짓 하나까지도 모두 신경쓴다.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측은 "두 캐릭터의 기싸움에 냉기류가 흐를 정도"라며 "납량 특집이 따로 없다. 간담이 서늘해지는 석훈의 악역 연기와 이를 온 몸으로 받아내며 당당히 맞서고 있는 지숙의 기운이 대단하다"고 혀를 내둘렀다.

'가면' 16회는 16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06,000
    • +0.08%
    • 이더리움
    • 3,058,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53,100
    • -3.37%
    • 리플
    • 1,594
    • -2.15%
    • 솔라나
    • 122,600
    • -0.33%
    • 에이다
    • 250
    • -1.96%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09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2.14%
    • 체인링크
    • 14,750
    • -0.54%
    • 샌드박스
    • 58.43
    • -2.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