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광동제약, 삼다수 효과 2Q 실적 호조 전망에 ↑

입력 2015-07-1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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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이 2분기 실적 기대감에 장 초반 오름세다.

16일 오전 9시 26분 현재 광동제약은 전일 대비 300원(+1.91%)오른 1만6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증시 전문가들은 광동제약이 음료사업 호조와 의약품 사업 강화 등으로 2분기 실적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SK증권 하태기 연구원은 “광동제약 2분기 매출액은 1497억원, 영업이익은 147억원으루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2%, 6.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무더위로 인한 삼다수 수요 증가가 메르스로 인한 매출 감소 요인을 극복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SK증권은 광동제약의 목표주가를 2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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