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 “이승환의 장인정신에 놀랐다”

입력 2015-07-15 1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앨범 '데블'(Devil)을 발표한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왼쪽)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연합뉴스 )

그룹 슈퍼주니어가 함께 앨범 작업을 한 가수 이승환을 언급했다.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는 슈퍼주니어의 스페셜 앨범 ‘데빌(Devil)’발매 기념 기자회견이 열렸다.

가수 이승환은 슈퍼주니어 KRY와 록 발라드곡 ‘위 캔(We Can)’을 만들고 함께 불렀다.려욱은 “멤버 가운데 규현이 가장 먼저 녹음을 했는데 ‘너 죽었다. 지금까지의 디렉팅과 차원이 다르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규현은 “이승환은 정말 꼼꼼하다”며 “그의 장인정신에 놀랐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곡을 작업할 당시 성대결절을 겪었던 예성은 “목이 안 좋으면 30분 이상씩 쉬게 해줬다. 목이 생명이니 무리하지 말라고 하더라”며 “하지만 이승환 선배님과의 작업을 최대한 잘 마치고 싶어서 열심히 녹음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이번 슈퍼주니어의 스페셜 앨범에는 타이틀곡 ‘데빌’을 비롯해 댄스, 발라드,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슈퍼주니어는 16일 자정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빌’의 전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이날 엠넷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 다운’을 시작으로 활동에 돌입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4: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00,000
    • -1.93%
    • 이더리움
    • 4,448,000
    • -5.3%
    • 비트코인 캐시
    • 883,500
    • +2.61%
    • 리플
    • 2,842
    • -2.4%
    • 솔라나
    • 190,700
    • -3.35%
    • 에이다
    • 534
    • -1.84%
    • 트론
    • 443
    • -4.94%
    • 스텔라루멘
    • 317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20
    • -1.87%
    • 체인링크
    • 18,450
    • -2.84%
    • 샌드박스
    • 220
    • +5.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