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설날 맞이 협력업체와 온정 나누기

입력 2007-02-07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800여개 주유소 및 협력업체에 선물 전달

GS칼텍스(대표 허동수)가 설 명절을 맞아 전국의 주유소와 협력업체에게 선물을 전달한다고 7일 밝혔다.

GS칼텍스는 이 날 "이 행사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을 맞이해 7년동안 지속한 것"이라며 "든든한 동반자로서 신뢰관계를 구축해 온 주유소 파트너와 협력업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상호 '윈-윈'하는 상생의 파트너쉽을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전달하는 선물세트는 특히 공장이 위치한 여수지역 해산물인 대멸치, 자른 미역, 돌김 등을 비롯해 우리농산물인 혼합선곡, 흑미, 고추가루 등으로 구성했다.

GS칼텍스는 "협력업체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우리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GS칼텍스 관계자는 "과도한 명절선물을 주고 받는 것은 윤리경영 차원에서도 엄격히 금지되어야 하는 일"이라며 "하지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합리적인 수준에서 작은 선물을 보내는 것은 우리의 오랜 미풍양속에도 맞고 내수경기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GS칼텍스는 이와 별도로 주유소 병설편의점 '조이마트'를 통해 지난 2000년부터 지속적으로 지역특산물 판매코너를 운영하여 우리 농산물 판매활로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사진설명>

GS칼텍스는 7일 설 명절을 맞이해 주유소 파트너 등 3800여개 협력업체에 선물을 전달하고 상생의 파트너쉽을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3: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27,000
    • -1.4%
    • 이더리움
    • 3,384,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06%
    • 리플
    • 2,091
    • -1.32%
    • 솔라나
    • 125,200
    • -1.18%
    • 에이다
    • 365
    • -0.27%
    • 트론
    • 494
    • +1.65%
    • 스텔라루멘
    • 249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39%
    • 체인링크
    • 13,610
    • -0.29%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