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자사주 매입은 우호지분 확보 차원

입력 2007-02-07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의 자사주 매입은 M&A시도에 대한 우호지분을 확보하기 위함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포스코는 지난 6일 이사회에서 발행주식수의 3%에 해당하는 261만5605주(9000억원 규모)를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 명목으로 취득하겠다고 밝혔다.

취득가액은 주당 34만원이며 자사주 취득은 이달 10일부터 5월9일까지 이뤄진다. 위탁증권사는 우리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굿모닝신한증권, 삼성증권이다.

삼성증권은 이와 관련 “포스코의 이런 자사주 매입은 M&A 시도에 대한 우호지분확보전략으로 보인다”며 “이번 매입으로 포스코 주가 움직임은 과거보다 가벼운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자사주 매입으로 포스코의 올해 ROE는 13.9%에서 14.2%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32,000
    • +0.84%
    • 이더리움
    • 3,097,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1.55%
    • 리플
    • 2,085
    • +1.21%
    • 솔라나
    • 130,200
    • +0.15%
    • 에이다
    • 391
    • +0.26%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8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4.2%
    • 체인링크
    • 13,600
    • +1.49%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