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내와 연애 시절 통화료만 억 단위 나와”…결혼 전부터 닭살 커플 인증

입력 2015-07-1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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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 (출처=이동국 페이스북 )

다섯 아이를 키우고 있는 이동국 선수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아내 이수진과의 연애 시절 에피소드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2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이동국 선수와 아내 이수진 씨가 함께 출연했다.

당시 이동국은 아내와 연애 시절을 회상하며 “그때는 구단 스폰서가 이동 통신사라 2년 동안 통화요금이 무제한이었다”며 “그래서 하와이에 있는 아내에게 수신자부담으로 전화를 걸게 했는데 2년 동안 통화료가 억 단위로 나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14일 “이동국과 다섯 아이가 합류하는 것이 맞다”며 “하차하는 가족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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