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소녀시대, ‘美 틴 초이스 어워드-최고의 해외 아티스트’ 후보로 선정

입력 2015-07-14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녀시대(사진=SM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가 미국 2015 틴 초이스 어워드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 부문 후보로 나란히 선정됐다.

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가 미국 2015 틴 초이스 어워드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 부문에 후보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며 “영국의 인기 보이그룹 원 디렉션(One Directi on), 호주의 록밴드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서머(5 Seconds Of Summer) 등 글로벌 팝스타들과 경쟁을 펼치게 됐다”고 전했다.

미국 FOX 채널 주최로 지난 1999년부터 개최된 틴 초이스 어워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고 영향력 있는 음악, 영화, TV쇼, 엔터테이너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가 노미네이트된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 부문은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국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를 선정, 시상을 진행해 음악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기에 충분하다.

▲슈퍼주니어(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번 2015 틴 초이스 어워드는 다음달 16일 오후 8시(현지시간/한국시간 17일 오전 6시)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LA에 위치한 GALEN CENTER에서 시상식을 개최, FOX 채널을 통해 미국 전역에 생방송돼 큰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투표 방법은 오는 24일 오후 12시(현지시간/한국시간 25일 새벽 4시)까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로 해쉬태그 #ChoiceInternationalAward와 함께 #SuperJunior, #GirlsGeneration을 포함한 게시글 혹은 포스트를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투표에 집계되며 틴 초이스 어워드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가능(미국 내 거주자 대상)하다.

이로써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가 글로벌 팝스타들을 제치고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 수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슈퍼주니어는 지난 11~12일 양일간 ‘슈퍼쇼6’ 앙코르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스페셜 앨범 ‘Devil’ 활동에 나설 계획이며 소녀시대는 ‘PARTY’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슈퍼주니어-소녀시대 소식에 네티즌은 “슈퍼주니어-소녀시대, 대단하다”, “슈퍼주니어-소녀시대, 엑소는 아직인가?”, “슈퍼주니어-소녀시대, 좋은 소식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2: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65,000
    • -3.39%
    • 이더리움
    • 4,409,000
    • -6.87%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1.27%
    • 리플
    • 2,827
    • -2.75%
    • 솔라나
    • 189,200
    • -4.64%
    • 에이다
    • 534
    • -1.66%
    • 트론
    • 441
    • -4.13%
    • 스텔라루멘
    • 316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30
    • -2.33%
    • 체인링크
    • 18,290
    • -3.94%
    • 샌드박스
    • 224
    • +8.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