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누드 사진집, 일본서 사흘 만에 150억 매출… 역시 ‘욘사마’

입력 2015-07-1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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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누드 사진집(사진=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캡처)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이 임박한 가운데 배용준이 발간한 누드 사진집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달 23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최근 결혼 발표한 배용준-박수진 커플의 러브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민은 "배용준이 당시 선한 이미지를 벗기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해 남성미를 드러낸 적 있다. 그때 온라인상으로 누드 사이트를 오픈했었다"며 "당시 일본에서의 사이트 매출이 공개가 안 됐었는데 1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배용준 사진집 판매 대행사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더 이미지 볼륨 원(The Image Vol.One)'이 판매를 개시한 지 사흘 만에 10만 부가 팔렸다"고 발표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일본에서 판매된 배용준의 사진집 세트는 세금포함 한화로 약 15만1200원이다. 이 세트는 사흘 만에 10만 세트가 판매됐으며 151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결혼이 임박했다는 보도에 배용준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지난 13일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 날짜 및 장소는 미정이다. 아직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배용준 소식에 네티즌은 “배용준, 몸매 대박”, “배용준, 일본에선 역시 욘사마”, “배용준 박수진, 몸매 커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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