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저축은행, 연이율 5.8% 장기주택마련저축 판매

입력 2007-02-0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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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저축은행은 6일 근로소득세를 내는 월급쟁이 급여생활자를 위해 제1순위 세(稅)테크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는 장기주택마련저축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최초 3년은 연 5.8%의 고금리가 제공되며, 3년 초과분부터는 1년 정기예금 금리(단리)를 적용한다.

삼성저축은행의 장기주택마련저축은 연 5.8%의 높은 금리가 적용돼 세(稅)테크로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높은 금리와 절세’라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저축상품이다.

장기주택마련저축은 가입기간이 7년을 넘을 경우 이자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얻을 수 있어 목돈 마련을 원하는 무주택 서민들에게 인기 있는 상품이다. 연말 소득 공제 시에는 연간 불입액의 40%(최고 300만원)까지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어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가입대상은 만 18세 이상 세대주로서 무주택자이거나 국민주택규모(전용면적85m2) 이하로서 가입당시 주택 기준시가가 3억원 이하인 주택을 소유한 사람으로 전 금융기관을 통해 매분기 1만원 이상 300만원 범위 이내에서 자유롭게 적립이 가능하다.

계약기간은 7년 이상으로 연단위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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