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호야 “이번 앨범 한마디로 표현하면 ‘알몸‘이다”

입력 2015-07-13 1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피니트의 호야가 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리얼리티(Reality)’ 쇼케이스 중 새로운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인피니트 호야가 앨범 ‘리얼리티’를 한마디로 소개했다.

인피니트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5번째 미니앨범 ‘리얼리티(Reality)’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인피니트 멤버 호야는 “이번 앨범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알몸’이다”라며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리얼하게 다 보여줬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호야는 “이전 앨범들은 다 보여주지 않은 것이냐”는 질문에 “보여줄 듯 말 듯했다”며 “이번 앨범은 ‘정말 이게 우리예요’라고 보여주는 곡들이 담겨 있다”고 답했다.

인피니트의 미니 5집 앨범 ‘리얼리티’는 지난 해 7월 발표한 앨범 ‘비백(Be Back)’ 이후 1년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하는 앨범인 만큼 보다 음악적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

타이틀곡 ‘배드(Bad)’는 ‘데스티니(Destiny)’,‘백(Back)’등의 인피니트의 대표곡들을 만든 프로듀서 알파벳 작사, 작곡으로 웅장하면서도 감각적인 사운드와 EDM 비트가 결합된 곡이다.

인피니트는 이날 컴백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돌아온 ‘셀 아메리카’…미국 주식·채권·달러 ‘트리플 약세’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GPT야, 이 말투 어때?"…Z세대 93% '메신저 보내기 전 AI로 점검' [데이터클립]
  • ‘AI생성콘텐츠’ 표시? 인공지능사업자만…2000여개 기업 영향권 [AI 기본법 시행]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01,000
    • -1.68%
    • 이더리움
    • 4,396,000
    • -4.12%
    • 비트코인 캐시
    • 880,500
    • +2.5%
    • 리플
    • 2,824
    • -1.4%
    • 솔라나
    • 188,900
    • -1.25%
    • 에이다
    • 532
    • -0.56%
    • 트론
    • 440
    • -3.3%
    • 스텔라루멘
    • 315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80
    • -0.44%
    • 체인링크
    • 18,230
    • -1.78%
    • 샌드박스
    • 217
    • +3.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