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가사 논란 송민호, 학창시절 졸업사진 공개 ‘지금과 사뭇다른 외모’

입력 2015-07-1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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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송민호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선정적인 랩 가사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의 학창시절 사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송민호의 학창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송민호는 지금의 호리호리한 모습과는 달리 통통한 체격이다. 머리에는 큰 빨간 꽃을 꽂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송민호는 10일 엠넷 ‘쇼 미 더 머니4’에서 “산부인과처럼 다 벌려” 라는 표현을 랩 가사로 사용한 바 있다. 이에 서유리는 11일 송민호의 랩 가사를 겨냥해 “요즘 보면 어머니의 배에서 태어난 게 아니라 자신이 알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있는 듯”이라는 글을 남겼다.

송민호의 랩 가사 논란이 커지자 ‘쇼 미 더 머니4’ 제작진은 “방송 심의 규정과 시청자 정서를 고려해 방송을 제작하려 노력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사 논란과 같은 실수가 발생되어 시청자분들께 불쾌감과 실망감을 드리게 된 점 사과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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