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태풍 '찬홈' 소멸, '밤까지 비'

입력 2015-07-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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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 태풍 ‘찬홈’이 북한 내륙에서 소멸됐지만 태풍이 남긴 비구름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다.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우산을 쓰고 출근하는 시민들이 유리창에 맺힌 빗방울에 비치고 있다. 오늘 내리는 비는 전국적으로 소량으로 밤부터는 대부분 그쳐 내일은 전국이 다시 맑은 날씨를 되찾을 전망이다.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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