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태풍 '찬홈' 소멸, '비 내리는 출근길'

입력 2015-07-13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호 태풍 ‘찬홈’이 소멸되면서 남긴 비구름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우산을 쓰고 출근하는 시민들이 유리창에 맺힌 빗방울에 비치고 있다. 오늘 내리는 비는 소량으로 밤부터 대부분 그쳐 내일은 전국으로 맑은 날씨를 되찾을 전망이다. 노진환 기자 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73,000
    • +0.36%
    • 이더리움
    • 2,662,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0.39%
    • 리플
    • 1,509
    • -1.37%
    • 솔라나
    • 104,700
    • -0.29%
    • 에이다
    • 271
    • -1.09%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22%
    • 체인링크
    • 11,540
    • -1.7%
    • 샌드박스
    • 58.94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