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 인터넷 뒤흔든 세모자 성폭행 사건 "네티즌들 의혹은 어떻게 하고..."

입력 2015-07-13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영상 캡처)

온라인상에서 이슈로 떠올랐던 '세모자 성폭행 사건'이 결국 불기소 의견으로 종결됐습니다. 12일 한 언론이 수사에 착수했던 경기지방경찰청 관계자와의 통화내용을 공개했는데요. 이에 따르면 경찰 관계자는 가해자로 지목된 A씨에 대해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경찰은 혈액감정 결과와 거짓말 탐지기에서 마약이나 성폭행에 관련된 어떤 혐의도 찾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세모자 성폭행 사건은 남편이자 아버지인 A씨가 비인간적인 취급을 일삼으며 가족들에게 성폭행과 성매매를 강요했다는 내용입니다.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었지만 피해자가 인터넷상에서 호소하며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모았죠. 한편 피해 여성인 B씨는 사건이 무혐의로 종결되자 남편 A씨와 한패인 자신의 친부모를 비롯해 친정식구들을 추가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56,000
    • +0.1%
    • 이더리움
    • 3,588,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47,500
    • -0.29%
    • 리플
    • 1,925
    • +0.84%
    • 솔라나
    • 151,200
    • -2.2%
    • 에이다
    • 310
    • +0.98%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67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04%
    • 체인링크
    • 16,900
    • +0.96%
    • 샌드박스
    • 51.7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