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김영만, 과거 신세경과 함께 종이접어 '눈길'

입력 2015-07-13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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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김영만이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전격 출연한 가운데, 그가 과거 신세경과 함께 종이접던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김영만은 과거 신세경의 유년시절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김영만은 신세경과 함께 종이를 접었다. 이 방송에서는 김영만의 행동을 보고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던 신세경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신세경은 1998년 서태지 'Take 5' 포스터 모델로 데뷔, '토지', '선덕여왕', '지붕뚫고 하이킥', '뿌리깊은 나무', '패션왕', '남자가 사랑할 때',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드라마와 '어린 신부', '신데렐라', '오감도', '푸른 소금', '타짜' 등 영화에 출연했다.

누리꾼들은 신세경의 어린 모습을 보고 반색했다.

누리꾼들은 "신세경이 종이접기 아저씨와 함께 출연했구나", "종이접기 김영만 아저씨, 은근 유명하네", "종이접기 김영만, 처음에 누군가 했네. 종이접기의 달인이구나", "김영만의 서글서글한 인상이 참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영만은 지난 12일 방송된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남다른 종이접기 기술을 보여줬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자 "감사하다. 눈물난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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