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지난해 매출 1조 달성

입력 2007-02-05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해외시장 개척 등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구축

아모레퍼시픽이 한방·기능성 화장품 등의 판매호조로 지난해 매출 1조원을 달성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여세를 몰아 올해 아시아 등 해외 시장을 개척해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아모레퍼시픽은 5일 지난해 실적이 화장품 매출 1조원 달성 및 매스뷰티 매출 성장으로 전년 대비 연간 9.1%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한방 및 기능성 제품 등 웰빙 트렌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 증대와 설화수가 백화점 내 확고한 선두 자리를 지켜왔기 때문이다. 또한 해피바스와 미쟝센 기능성 제품 출시로 매출 성장 및 시장 점유율 확대도 매출 증가에 일조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를 토대로 올해 혁신과 성장을 통한 Asian Beauty Creator 실현과 매출 8%, 영업이익 12%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화장품의 경우 메이크업과 남성 시장, 기능성 제품 개발 등 신규시장 확대 등을 통해 부문별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방침이다.

해외사업부분은 수익성 및 지속적으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시장을 중점으로 점진적으로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00,000
    • +0.28%
    • 이더리움
    • 3,432,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84%
    • 리플
    • 2,115
    • -0.05%
    • 솔라나
    • 127,700
    • +0.79%
    • 에이다
    • 369
    • +0%
    • 트론
    • 495
    • +1.85%
    • 스텔라루멘
    • 26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13%
    • 체인링크
    • 13,910
    • +0.72%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