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 내일날씨, 전국 흐리고 비…밤에 대부분 그쳐

입력 2015-07-12 2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기상청)

제9호 태풍 찬홈으로 비가 내린 주말이 지난 월요일(13일)에는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서 점차 벗어날 것으로 예고됐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자정까지는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오며, 13일인 내일 아침에 남해안부터 그치기 시작, 밤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치겠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자정까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영서, 경상남도, 서해 5도에는 20∼60㎜의 비가 더 내릴 전망이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 제주 산간에는 강우량이 100㎜가 넘는 곳도 있겠다.

충청남북도와 전라남북도, 경상북도, 제주도(산간 제외)에는 10∼40㎜가, 강원도 영동과 울릉도·독도에는 5∼20㎜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4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2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2.0∼5.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남해 앞바다와 서해 남부 앞바다는 오후에 점차 물결이 낮아지겠다.

이날까지 제주도와 남해안, 서해안에는 너울성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어오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07,000
    • -0.19%
    • 이더리움
    • 3,423,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46%
    • 리플
    • 2,103
    • -0.38%
    • 솔라나
    • 126,200
    • +0%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90
    • -1.01%
    • 스텔라루멘
    • 251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43%
    • 체인링크
    • 13,720
    • +0.81%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