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1대1 배틀, 산이 "이걸 보고있는 시간이 아까워…"

입력 2015-07-10 2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쇼미더머니(Mnet)

'쇼미더머니4' 프로듀서들의 냉혹한 심사평이 화제다.

10일 Mnet '쇼미더머니4' 3화에서는 참가자가 직접 대결할 상대를 지목해 1대1로 랩 배틀을 벌이는 3차 오디션이 전파를탔다.

이날 오디션은 치열한 서바이벌 방식으로 래퍼들의 경쟁 심리를 더욱 자극하고 있다. 앞서 시청자들은 SNS,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과연 누가 누구와 붙게 될지 자신의 희망 매치와 추측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

이날 타블로는 한 무대를 보고 "그나마 누군가 붙여야 하는 이 상황이 참 아쉽다"고 심경을 밝혔고, 션 역시 "딱히 둘 다 데려가고 싶지 않다"고 맞장구 쳤다. 또 산이는 "이걸 보고 있던 시간이 아까웠다"고 혹평했다.

네티즌은 “쇼미더머니 산이 혹평 장난 아니네” “쇼미더머니 산이 냉혹하다” “쇼미더머니 서바이벌 답다” “쇼미더머니 어느정도였길래” “쇼미더머니 파이팅” “쇼미더머니 잘 보고있어요” “쇼미더머니 흥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80,000
    • +1.5%
    • 이더리움
    • 3,014,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06%
    • 리플
    • 2,031
    • +0.89%
    • 솔라나
    • 126,900
    • +2.5%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1.18%
    • 체인링크
    • 13,200
    • +0.99%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