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송중기와 가슴 떨리는 볼키스… “누나가 아니라 너라고 부르고 싶다”

입력 2015-07-1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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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왼쪽)과 송지효(사진= SBS런닝맨 방송캡처)

배우 송지효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된 가운데 과거 송중기와의 스킨십이 이목을 끈다.

과거 송지효와 송중기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의 원년맴버로 활약한 바 있다.

초창기 무렵 ‘런닝맨’에서는 개리와 송지효의 ‘월요커플’이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송중기는 지속적으로 송지효에게 관심을 보이며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당시 송중기는 ‘런닝맨’ 속 ‘지효의 심장을 뛰게 하라’ 편에서 송지효에게 “데뷔 때부터 지켜봤다. 이제 누나가 아니라 너라고 부르고 싶다”고 귓속말을 하는 척하며 볼에 뽀뽀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10일 오전 송지효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송지효의 매니지먼트 업무가 종료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송지효 송중기 소식에 네티즌은 “송지효 송중기, 다들 젊었네”, “송지효 송중기, 내가 다 떨린다”, “송지효, 떨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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