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송중기와 가슴 떨리는 볼키스… “누나가 아니라 너라고 부르고 싶다”

입력 2015-07-10 1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중기(왼쪽)과 송지효(사진= SBS런닝맨 방송캡처)

배우 송지효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된 가운데 과거 송중기와의 스킨십이 이목을 끈다.

과거 송지효와 송중기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의 원년맴버로 활약한 바 있다.

초창기 무렵 ‘런닝맨’에서는 개리와 송지효의 ‘월요커플’이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송중기는 지속적으로 송지효에게 관심을 보이며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당시 송중기는 ‘런닝맨’ 속 ‘지효의 심장을 뛰게 하라’ 편에서 송지효에게 “데뷔 때부터 지켜봤다. 이제 누나가 아니라 너라고 부르고 싶다”고 귓속말을 하는 척하며 볼에 뽀뽀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10일 오전 송지효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송지효의 매니지먼트 업무가 종료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송지효 송중기 소식에 네티즌은 “송지효 송중기, 다들 젊었네”, “송지효 송중기, 내가 다 떨린다”, “송지효, 떨렸을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09,000
    • +0.72%
    • 이더리움
    • 2,66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36%
    • 리플
    • 1,515
    • -0.92%
    • 솔라나
    • 105,300
    • +0.96%
    • 에이다
    • 279
    • +0%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
    • 체인링크
    • 11,640
    • +0.34%
    • 샌드박스
    • 59.61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