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펄롱-맥컬리컬킨-다니엘 래드클리프, 할리우드 3대 역변? '충격'

입력 2015-07-10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드워드 펄롱 맥컬리컬킨 다니엘 래드클리프 3대 역변'

(사진='나홀로 집에' 스틸컷, 유튜브 캡쳐)

할리우드 아역 출신 에드워드 펄롱, 맥컬리컬킨,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마의 16세'를 넘기지 못하고 달라진 외모로 팬들의 충격을 사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에드워드 펄롱 역변'이란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에드워드 펄롱은 지난 1991년 영화 '터미네이터2'로 데뷔한 이래 '브레인 스캔' '비열한 거리' '포터그래퍼' '아메리칸 히스토리X' '애니멀 팩토리' '디트로이트 락 시티' 등에 출연했으며 '터미네이터2' 출연했을 당시 대표 미소년으로 불릴만큼 엄청난 외모를 자랑한 바 있다.

하지만 이후 약물복용, 가정폭력 등 사건에 시달려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이와 함께, 맥컬리컬킨과 다니엘 래드클리프 역시 어린시절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외모와 달리 '마의 16세'를 넘기지 못한 '외모 역변'으로 팬들에 충격을 안겨준 바 있다.

영화 ‘나홀로 집에’의 케빈으로 유명한 맥컬리 컬킨은 과거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피자를 먹는 모습이 공개됐는데, 어릴적 귀여운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깡마른 체구에 덥수룩한 수염, 거친 피부가 실망을 자아냈다.

'해리포터 시리즈' 다니엘은 한때 ‘역변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불명예를 안았으나, 지난해 영화‘킬 유어 달링’으로 색다른 면모를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5: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2,000
    • +0.63%
    • 이더리움
    • 2,660,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1.15%
    • 리플
    • 1,520
    • -0.65%
    • 솔라나
    • 105,200
    • +0.19%
    • 에이다
    • 270
    • -3.23%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95%
    • 체인링크
    • 11,620
    • -0.26%
    • 샌드박스
    • 59.89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