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메르스로 침체된 관광객 수요 잡아라"

입력 2015-07-10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어부산이 메르스로 침체된 중국 관광객들의 수요를 늘리기 위해 나섰다.

에어부산은 다음달까지 약 100여명의 중국 관광업 관계자를 초청하는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지난 9일 부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부산 초청 팸투어 행사를 열었다. 이날 중국 시안 소재의 여행업 관계자 20여 명이 김해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부산 지역은 메르스 관리대상자가 단 한 명도 없을 만큼 안전한 관광지임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참석자들이 여행상품 총괄기획·판매 책임자들이라 중국 관광객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에어부산은 다음 달까지 순차적으로 칭다오, 타이베이, 가오슝 지역을 대상으로 현지 여행사 관계자 및 언론매체 관계자 80여명을 부산으로 초청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2: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55,000
    • +0.18%
    • 이더리움
    • 3,442,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47%
    • 리플
    • 2,011
    • -0.45%
    • 솔라나
    • 123,600
    • -2.91%
    • 에이다
    • 355
    • -1.93%
    • 트론
    • 481
    • +1.48%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0.49%
    • 체인링크
    • 13,430
    • -1.47%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