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 "아반떼, 나를 앞질러가?" 제네시스 차주 추격 보복운전

입력 2015-07-10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씨가 상향등을 켜고 보복운전하는 모습이 피해차량 블랙박스에 찍힌 모습.(사진=연합뉴스)

"상향등 켜면서 감히 내 차를 추월해?" 고속도로에서 추격 보복운전을 벌인 김모(47)씨가 9일 불구속입건됐습니다. 지난달 28일 오후 9시 20분경 경부고속도로 경주IC인근에서 생긴 일입니다. 아반떼 차량이 상향등을 켜고 자신을 앞질러가자 제네시스를 몰던 김씨가 위협운전을 하며 30㎞를 따라간 것입니다. 울산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아반떼 차주인 A씨를 향해 계속 경적을 울리며 위협했고 비상깜빡이를 켜서 차를 가로막으며 욕설을 했습니다. 당시 A씨의 차에는 A씨의 아내와 생후 5개월 된 아기까지 타고 있었는데 말이죠. 김씨는 자신의 목적지와 다른데도 울산까지 A씨를 쫓아갔다고 하네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20,000
    • -0.4%
    • 이더리움
    • 3,411,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78
    • -0.29%
    • 솔라나
    • 129,400
    • +1.49%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0.96%
    • 체인링크
    • 14,540
    • +0.83%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