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썸머' 로빈, 김예림에 잇따른 '나쁜손'…'썸' 계기 됐나?

입력 2015-07-10 0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간의 썸머' 로빈 김예림 '5일간의 썸머' 로빈 김예림 '5일간의 썸머' 로빈 김예림

▲사진=JTBC '5일간의 썸머'

'5일간의 썸머' 로빈이 김예림에 건넨 잇따른 나쁜 손이 포착됐다.

9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로빈과 김예림은 헬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로빈은 헬기를 타고 데이트를 즐기던 도중 계속 김예림의 다리 위에 손을 올리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김예림은 이후 진행된 개인 인터뷰에서 "로빈의 '나쁜 손'을 저도 느꼈습니다"라며 "하지만 제가 거스를 틈이 없었어요. 너무 자연스러우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그냥 로빈의 스킨십 특징은 그런 것 같아요. 알아채지 못하게 깊숙이 들어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로빈은 '스킨십이 의도적이었느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네. 맞아요"라고 대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09,000
    • +3.23%
    • 이더리움
    • 3,476,000
    • +9.07%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3.05%
    • 리플
    • 2,267
    • +6.53%
    • 솔라나
    • 142,000
    • +5.42%
    • 에이다
    • 427
    • +7.83%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79%
    • 체인링크
    • 14,700
    • +6.37%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