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7월 말 컴백 확정, 음악프로 아닌 ‘주간아이돌’로 컴백… 방송 언제야?

입력 2015-07-0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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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왼쪽)정형돈과 비스트(사진=MBC에브리원제공)

비스트가 7월 말 컴백을 확정짓고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9일 오후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에는 비스트의 컴백 스포일러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동안 비스트의 음반 발매일이 적혀 있으며 마지막에는 '2015년 7월 커밍 순'이라는 글귀로 비스트의 컴백임박을 알렸다.

9일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비스트는 11일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 임한다.

비스트(윤두준, 장현승,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는 ‘주간아이돌’을 통해 앨범 이야기를 비롯해 멤버 특유의 재치와 입담으로 대세 예능돌로서의 면모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비스트는 2013년과 지난해 6월에도 ‘주간 아이돌’을 통해 컴백했다. 당시 아이돌 그룹 중 처음으로 가요프로그램이 아닌 예능 프로그램 ‘주간아이돌’로 컴백을 알려 눈길을 모았다.

비스트가 출연하는 ‘주간아이돌’은 29일 오후 6시에 만나 볼 수 있다.

비스트 7월 말 컴백 확정 소식에 네티즌은 “비스트 7월 말 컴백 확정, 드디어!”, “비스트 7월 말 컴백 확정, 완전 격하게 반깁니다”, “비스트 7월 말 컴백 확정, 이럴수가 엉엉 행복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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