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재, 지난해 4Q 영업익 3억...전기비 79%↓

입력 2007-02-0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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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배는 2일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전기보다 79.1% 감소한 3억48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분기보다 7% 증가한 391억8400만원, 당기순이익은 47% 줄어든 5억6400만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매출액은 2005년보다 25.2% 늘어난 1454억7300만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18.4%, 860.7% 늘어난 50억8800만원, 42억27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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