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 영어 취업캠프 '잉글리쉬 캐리어 캠프'진행

입력 2007-02-0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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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이력서 작성 및 면접 등 전문 영어취업교육

취업시장에서 영어회화 능력이 당락을 좌우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조사에 따르면 대기업의 44.6%가 영어인터뷰를 하고 있으며 26.2%는 직무별로 시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는 2일 "노동부의 취업지원 민간위탁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실업을 완화하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영어취업캠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어취업캠프는 지난해 12월에 이어 2번째 진행되는 것으로 기존 취업캠프와는 달리 전 과장이 100% 영어로 진행되며, 주로 영어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영어면접, 영어프레젠테이션 관련 강의 및 프로젝트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영어취업캠프는 2월 26일과 27일 양일간 가평 마이더스 리조트에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13일까지 캠프 홈페이지(http://ecc2.jobkorea.co.kr)를 통해 가능하다.

잡코리아는 "신청자격은 만 20세 이상 35세 미만의 전문대이상 학력 소지자 또는 대학졸업(예정)자로 토익 600점(토플 197점)이상 혹은 그와 상응하는 어학능력을 보유한 구직자에 한한다"고 설명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캠프홈페이지(http://ecc2.jobkorea.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 02-2189-1308 rachael_ahn@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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