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치, 신제품 '디-가드' 초도 물량 완판

입력 2015-07-07 1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가드 주니어 ISOFIX 오가닉민트

다이치는 신제품 '디-가드'의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고 7일 밝혔다.

최근 디-가드를 출시한 다이치는 지난달 15일부터 롯데아이몰과 CJ몰에서 론칭기념 기획전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다이치 공식쇼핑몰에서 열린 다이치 온라인 베이비페어에서도 인기를 끌면서 초도 물량이 전량 매진됐다.

디-가드 카시트는 1세(9kg)부터 10세(36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가드 토들러’와 3세(15kg)부터 10세(36kg)까지 사용하는 ‘디-가드 주니어’ 2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2중 충격흡수 구조로 안전하게 아이를 보호해주며, 빌트-인 ISOFIX 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카시트를 장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아이의 성장 변화에 맞춰 9단계까지 헤드레스트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다이치 관계자는 “메르스 사태로 고객들이 종합쇼핑몰, 다이치몰에서 구매하는 비율이 높아지면서 소비 침체 속에서도 디-가드 초도 물량 완판이라는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판매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5,000
    • +0.5%
    • 이더리움
    • 3,096,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81%
    • 리플
    • 2,084
    • +0.97%
    • 솔라나
    • 129,800
    • -0.31%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4.42%
    • 체인링크
    • 13,560
    • +0.97%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