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YG 떠나 홀로서기 돌입..'일레븐 나인' 설립

입력 2015-07-07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세븐이 신생 회사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선다.

세븐 측은 7일 이투데이에 "세븐이 '일레븐나인 엔터테인먼트'(이하 '일레븐나인')를 설립하고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말했다.

세븐은 군 제대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독자적인 노선을 걷겠다고 결정한 상태다. 단지, 세븐의 선택은 신생 회사를 차릴 것인지 기존의 회사에 소속될건지가 관건이었다. 하지만 세븐은 10여년 동안 함께 일한 스태프와 함께 신생 회사를 설립하는데 뜻을 두고, 일레븐 나인을 설립했다.

'일레븐나인'은 SH홀딩스가 투자했으며, 실질적으로 세븐이 대표다. 세븐은 '일레븐나인' 설립 이후 한국과 일본 활동에 전념한다는방침이다.

한편, 세븐은 이날 일본 도쿄 나카노 선플라자 홀에서 팬미팅 ‘땡큐 세븐(Thank you SE7EN)’을 개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12,000
    • -3.38%
    • 이더리움
    • 2,926,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7%
    • 리플
    • 2,019
    • -2.27%
    • 솔라나
    • 125,100
    • -4.06%
    • 에이다
    • 383
    • -3.28%
    • 트론
    • 421
    • +0.72%
    • 스텔라루멘
    • 226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2.93%
    • 체인링크
    • 12,980
    • -4.42%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