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YG 떠나 홀로서기 돌입..'일레븐 나인' 설립

입력 2015-07-07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세븐이 신생 회사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선다.

세븐 측은 7일 이투데이에 "세븐이 '일레븐나인 엔터테인먼트'(이하 '일레븐나인')를 설립하고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말했다.

세븐은 군 제대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독자적인 노선을 걷겠다고 결정한 상태다. 단지, 세븐의 선택은 신생 회사를 차릴 것인지 기존의 회사에 소속될건지가 관건이었다. 하지만 세븐은 10여년 동안 함께 일한 스태프와 함께 신생 회사를 설립하는데 뜻을 두고, 일레븐 나인을 설립했다.

'일레븐나인'은 SH홀딩스가 투자했으며, 실질적으로 세븐이 대표다. 세븐은 '일레븐나인' 설립 이후 한국과 일본 활동에 전념한다는방침이다.

한편, 세븐은 이날 일본 도쿄 나카노 선플라자 홀에서 팬미팅 ‘땡큐 세븐(Thank you SE7EN)’을 개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91,000
    • +0.19%
    • 이더리움
    • 3,435,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1.01%
    • 리플
    • 1,915
    • -4.87%
    • 솔라나
    • 134,600
    • -0.07%
    • 에이다
    • 286
    • -2.39%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2.77%
    • 체인링크
    • 15,690
    • -0.13%
    • 샌드박스
    • 48.27
    • -3.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