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U대회] 안창림ㆍ안바울 유도 금메달 획득

입력 2015-07-06 2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한국 유도가 메달 수확을 이어갔다.

한국 유도는 5일 안창림(21·용인대)과 안바울(21·용인대)이 업어치기로 금메달을 땄고, 김잔디(24·양주시청)가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한국 유도가 이날까지 얻은 메달은 금 5, 은 3, 동 1개로 늘어났다.

'재일동포 3세' 안창림은 이날 광주 염주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남자 73kg급 결승에서 드미트로 카니베츠(우크라이나)를 한판승으로 제압했다. 안창림은 이번 대회 전 경기를 모두 한판승으로 승리했다.

안바울도 이날 남자 66kg급 결승에서 알렉산드르 마리악(프랑스)을 업어치기 한판으로 누르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자유도 57kg급 김잔디는 앞서 열린 동메달 결정전에서 아나이리스 도르비그니(쿠바)에 한판승을 거두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속보 여야 “광주 광산을 등 4개 선거구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50,000
    • +1.58%
    • 이더리움
    • 3,483,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2.08%
    • 리플
    • 2,134
    • +2.89%
    • 솔라나
    • 130,300
    • +3.74%
    • 에이다
    • 379
    • +3.84%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0
    • +5.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3.11%
    • 체인링크
    • 14,100
    • +3.15%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