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예방법 '눈길'…태풍 3개, 한반도로 북상중!

입력 2015-07-0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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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풍 예방법(TV조선 뉴스 캡쳐))
태풍 3개가 한반도 밑에서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태풍 피해 예방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태풍 3개 ( 찬홈, 린파, 낭카 )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여 한반도를 향해 북상중이다.

태풍 찬홈, 린파는 북상해 7일부터 전국적으로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간다고 전해졌다. 서로 다른 태풍이 합쳐져 대형 태풍으로 확대될 수 도 있어 주의 깊게 예보를 듣고 사전에 대비 또한 철저하게 해야 한다.

한편 태풍이 올 때 고층 아파트 등 대형·고층건물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은 유리창에 테이프를 붙여 파손에 대비해야 한다. 건물의 간판 및 위험시설물 주변에는 최대한 접근을 피하고, 바람에 날아갈 물건이 집주변에 있다면 미리 제거하는 것이 좋다.

아파트 등 고층건물 옥상, 지하실 및 하수도 맨홀 근처에는 가지 않는 것이 좋고, 정전 시 사용 가능한 손전등을 미리 준비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농촌지역은 논둑을 미리 점검하고 물꼬를 조정하고 모래주머니 등을 이용하여 하천 물이 넘쳐흐르지 않도록 하여 농경지 침수를 예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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